잠깐 애덤스미스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애덤 스미스의 저녁을 차린 건 보이지 않는 손이 아니라 그의 어머니였다!   “우리가 저녁을 먹을 수 있는 것은 푸줏간 주인이나 양조장 주인, 빵집 주인의 자비심 덕분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그들의 욕구 때문이다.&rdquo...

너답게 살아갈 너에게

위로 아닌 직설로 응원하는 20대의 홀로서기 “힐링 따위에 기대지 마라, 정신 바짝 차리고 너답게 살아가면 되는 거야.” 고민할 것도, 생각할 것도 너무 많은 대한민국 20대. 학생 신분을 벗고 처음 마주하는 세상살이에 청년 실업률 악화,...

한 권으로 끝내는 보험 실무 영어

해외 보험 업무에 최적화된 영어 비영어권 보험 사무원을 위한 현장 영어 보험시장이 전 세계로 점차 확대되면서 보험회사들의 해외 진출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더욱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춤한 보험 상품들이 다변화하는 추세인 데다 앞으로 민영보험에 대한 의존...

실전 보험 영어

실전 보험 영어

마이크 시모어

글로벌 시대, 해외 기업․외국인 기업 취업에 최적화된 영어 독일 최대의 학습 교재 출판 그룹인 프란츠 코르넬젠 출판 그룹의 인터내셔널 영어(International English) 교육 부문에서 출간한 ‘실무·실전 영어’ 시...

중국의 미래

중국의 미래

마르테 셰르 갈퉁,스티그 스텐슬리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중요하다 중국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러하다   중국 경제는 붕괴될 것이다? 트럼프가 중국을 상대로 무역전쟁을 벌일 것이다? 중국이 전 세계를 사들일 것이다? 중국인들은 돈만 밝힌다? 중국에서는 민주주의가 불가능하다?...

긴축

긴축

마크 블라이스

긴축, 그 위험한 생각의 역사를 경제사상과 경제정책을 넘나들며 파헤치다 오늘날 혼란에 빠져있는 세계의 정치와 경제의 중심에는 긴축이 있다. 이 책은 그 긴축의 역사를 경제사상과 경제정책을 넘나들며 정리한다. 그 과정에서 일부 경제학자들과 언론들에 의해 유포된 잘못된...

세계문학 브런치

세계문학의 명장면, 명문장을 통해 문학의 ‘맛’을 음미한다! 문학이란 의미와 가치를 따지기보다 우선 그 맛을 누려야 한다는 기치 아래 ‘대책 없는 간서치(看書癡)’ 정시몬이 맛깔나게 차려 낸 세계문학의 향연! 『철학 브런치...

라이프 트렌드 2017

당신이 미처 몰랐던 일상 속의 진짜 트렌드 2017년 ‘적당한 불편’을 매력으로 느끼는 우리의 욕망을 읽다 ★ 플렉시테리언이 급증하게 된다고?         ...

나는 왜 네가 힘들까

나는 왜 네가 힘들까

크리스텔 프티콜랭

“왜 너랑은 항상 이런 식이지?” 연인, 배우자, 엄마·아빠, 직장 동료, 사춘기 자녀… 유독 나를 힘들게 하는 ‘너’와의 매일 똑같은 싸움,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

21명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일본 과학의 발전 과정을 진솔하게 그린 에세이 교토 대학 출신은 노벨상을 많이 받는데 도쿄 대학은 왜 그러지 못하는가라는 물음이 일본에서 한때 화두가 되었다. 그렇다면 거꾸로 이런 질문도 가능하다. 일본은 노벨상...

서평단 모집 : 냉정한 이타주의자

냉정한 이타주의자  세상을 바꾸는 건 열정이 아닌 냉정이다 ...

서평단 발표 : 잠깐 애덤 스미스 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잠깐 애덤 스미스 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서평...

서평단 모집 : 잠깐 애덤 스미스 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유쾌한 페미니스트의 경제학 뒤집어 보기 잠깐 애덤 스미스 씨, 저녁은 누...

서평단 발표 : 너답게 살아갈 너에게

<너답게 살아갈 너에게>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해주...

[문화일보] 우선과제,사람,관계... ...

2016년 6월 29일 문화일보  최현미 기자의 <사장의 질문> 서평 ...

[매일경제] `보이지 않는 손` 애덤 ...

  2017년 2월 10일 매일경제 김시균 기자의 <잠깐 ...

[경향신문] 하나일 수 없는 역사 外

2017년 2월 10일 경향신문 편집국의 <잠깐 애덤 스미스씨, 저녁은 누...

[문화일보] “스미스 ‘국부론’ 여성역...

  2017년 2월 10일 문화일보 김인구 기자의 <잠깐 ...

곧 나올 책

인문학 산책 : 라이프 트렌드 2017 저자 김용섭 인터뷰

네이버 강연 영상 :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잠깐 애덤스미스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애덤 스미스의 저녁을 차린 건 보이지 않는 손이 아니라 그의 어머니였다!   “우리가 저녁을 먹을 수 있는 것은 푸줏간 주인이나 양조장 주인, 빵집 주인의 자비심 덕분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그들의 욕구 때문이다.” 1776년, 애덤 스미스가 『국부론』에서 주장한 내용이다. 그러나 당시 애덤 스미스가 잊은 게 한 가지 있다. 바로 이기심이 아니라 ‘사랑’으로 저녁을 차려 준 그의 어머니다. 잊힌 것이 그의 어머니뿐이겠는가? 『국부론』에 등장한 푸줏간 ...

중국의 미래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중요하다 중국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러하다   중국 경제는 붕괴될 것이다? 트럼프가 중국을 상대로 무역전쟁을 벌일 것이다? 중국이 전 세계를 사들일 것이다? 중국인들은 돈만 밝힌다? 중국에서는 민주주의가 불가능하다? 중국은 호전적인 독재 국가이다? 중국은 마음만 먹으면 북한을 움직일 수 있다? 중국에 대한 예측은 왜 늘 극단적인 걸까. 우리는 편견 없이 중국을 바라보고 있는 걸까. 노르웨이 국방부의 중국 전문가들이 쓴 『중국의 미래』는 우리가 무심코 받아들이고 있는 중국에 ...

긴축

긴축, 그 위험한 생각의 역사를 경제사상과 경제정책을 넘나들며 파헤치다 오늘날 혼란에 빠져있는 세계의 정치와 경제의 중심에는 긴축이 있다. 이 책은 그 긴축의 역사를 경제사상과 경제정책을 넘나들며 정리한다. 그 과정에서 일부 경제학자들과 언론들에 의해 유포된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고, 기억해야 할 교훈들을 이끌어 낸다. 저자는 유럽 재정 위기를 분석하며 잘못된 은행 시스템과 유로화라는 통화제도가 겹쳐져서 만들어진 은행 위기가 그 본질임을 밝힌다. 결국 재정 위기의 해결책으로 각종 공공 지출의 대규모 삭감을 요구하는 긴축정책은...

라이프 트렌드 2017

당신이 미처 몰랐던 일상 속의 진짜 트렌드 2017년 ‘적당한 불편’을 매력으로 느끼는 우리의 욕망을 읽다 ★ 플렉시테리언이 급증하게 된다고?                                 ★ 화학적 싱글...

나는 왜 네가 힘들까

“왜 너랑은 항상 이런 식이지?” 연인, 배우자, 엄마·아빠, 직장 동료, 사춘기 자녀… 유독 나를 힘들게 하는 ‘너’와의 매일 똑같은 싸움,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의 고마운 ‘큰언니’ ,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전하는 ‘심리 게임’ 탈출 처방 연인, 배우자, 직장 동료, 사춘기 자녀 등 특정 인물과 싸울 때 우리는 종종 깨닫곤 한다. 내가 왜 이 말을 또 하고 ...

모스크바에서의 오해

현대 여성 지성의 상징, 시몬 드 보부아르의 빛나는 미발표작 ― 60년대 중반의 소련, 노화를 마주한 부부, 그리고 그녀 자신을 담아낸 자전적 소설 1962~1966년 사이 사르트르와 함께 여러 차례 소련을 방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보부아르의 자전적 소설. 원래 1968년 출간된 소설집 『위기의 여자』에 수록될 예정이었으나, 이 작품을 고쳐 쓴 『분별의 나이』가 최종적으로 실렸다. 이 작품은 미발표작으로 남아 있다가 1992년이 되어서야 공개되었다. 나이 60을 코앞에 둔 그녀가 겪게 되는 노화와 그에 따른 좌절, 젊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생존편

직장에선 치이고, 연애에선 상처받고 생각이 너무 많아 삶이 힘든 당신을 위한 맞춤형 생존 전략 “항상 나만 다른 별에서 온 것 같았는데, 이제야 ‘같은 별’ 사람들을 만났어요!” 생각이 많은 사람들을 처음으로 조명해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던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의 후속편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생존편』이 나왔다.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는 프랑스(2010년 11월 출간)에서 10만 부, 우리나라(2014년 5월 출간)에서 7만 부가 팔렸고, &ldqu...

호세 무히카 조용한 혁명

‘대통령 무히카’를 통해 우리 시대의 정치와 지도자를 생각한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널리 사랑받은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의 정치인과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집중 탐구한 첫 책으로, 무히카의 삶을 기록한 전기이자 우리 시대의 정치와 지도자에 대한 보고서이다. 현직 기자인 저자는 소박하고 청렴한 생활로 널리 알려진 ‘인간 무히카’ 너머 ‘대통령 무히카’의 모습을 세밀하게 포착해 낸다. 무히카가 시도한 개혁 정책들과 그 실행 과...

인간의 품격

세계적 베스트셀러 『보보스』의 저자 데이비드 브룩스 ‘Big Me’의 시대에 ‘Little Me’의 가치를 일깨우다   물질적 풍요와 개인의 능력을 최우선시하는 시대다. 이른바 능력주의 시스템에서는 자신을 부풀리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라고 말한다. 나아가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자신을 광고하라고 권한다. 우리에게 점점 더 좁은 곳에 집중하라고 부추기며, 더욱 약삭빠른 동물이 되라고 독려하는 이 문화는 자기중심주의를 극대화한다. 성취를 중시하는 이 문화에서는 ...

어떻게 죽을 것인가

세계적인 사상가 아툴 가완디, 죽음 앞에 선 인간의 존엄과 의학의 한계를 고백하다 오늘날 선진국에서는 인구 구조의 직사각형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경우 현재 50세 인구와 5세 인구가 비슷하며, 30년 후에는 80세 이상 인구와 5세 이하 인구가 맞먹을 전망이다. 한국에서도 급속한 노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다. 65세 이상 인구가 2030년에는 24.3%, 2060년에는 40.1%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툴 가완디가 제기하고 있는 문제의식은 이러한 사회 현실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현대 의학은 ...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금융 위기 이후, 우리가 기다리던 경제학 입문서 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과 교수인 장하준이 쓴 ‘지금 우리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 교과서. 30여 년간 유일한 경제학적 진리로 군림하면서도 금융 위기에 아무 해법도 내놓지 못하는 신고전주의 경제학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제학적 접근법을 소개하여 경제와 경제학을 새롭게 보게 해 준다. 먼저 1부 ‘경제학에 익숙해지기’에서는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한 뒤 자본주의 경제가 어떤 과정을 ...

냉정한 이타주의자

냉정한 이타주의자

윌리엄 맥어스킬

선의와 열정에만 이끌려 무턱대고 실천하는 경솔한 이타주의의 불편한 진실    해마다 수십만 명이 잘 알지도 못하는 모금 담당자의 말만 믿고 들어 본...

잠깐 애덤스미스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잠깐 애덤스미스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카트리네 마르살

애덤 스미스의 저녁을 차린 건 보이지 않는 손이 아니라 그의 어머니였다!   “우리가 저녁을 먹을 수 있는 것은 푸줏간 주인이나 양조장 주인, 빵...

너답게 살아갈 너에게

너답게 살아갈 너에게

이필재

위로 아닌 직설로 응원하는 20대의 홀로서기 “힐링 따위에 기대지 마라, 정신 바짝 차리고 너답게 살아가면 되는 거야.” 고민할 것도, 생각할 것도 ...

한 권으로 끝내는 보험 실무 영어

한 권으로 끝내는 보험 실무 영어

키스 퍼비스

해외 보험 업무에 최적화된 영어 비영어권 보험 사무원을 위한 현장 영어 보험시장이 전 세계로 점차 확대되면서 보험회사들의 해외 진출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더욱이 현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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